Advertisement
딸, 아들을 보러 미국 LA로 간 선우용여. 할리우드에 가는 선우용여를 위해 제작진은 메이크오버를 약속했다. 딸 최연제와 함께 옷 쇼핑을 하러 갔지만 선우용여는 딸과 옷 취향이 달라 투닥거렸다.
Advertisement
선우용여는 "우리딸이 치료해 줘가지고 임신했다"고 말했고 최연제는 "인공수정하려고 했는데 제가 한 3개월 치료하니까 자연임신이 됐다. 그래서 인공수정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최연제는 "얘기하면서 사실 우리 엄마가 배우고 나는 예전에 노래 좀 했다는 얘기가 나왔다. 근데 엄마 얘기를 하니까 '순풍산부인과'를 알더라"라며 "그 분이 어렸을 때 '순풍산부인과'를 보면서 자랐다더라. 그래서 한국어를 좀 하는 거다. 그래서 너무 반가웠다"고 스티븐 연과의 인연을 밝혔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