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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역시 요정은 나이를 먹지 않는다", "얼굴만 보면 아직도 20대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해 지난해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남편 안성현이 사기 혐의로 구속되면서 잠시 활동을 중단했지만 석방 이후 최근 홈쇼핑 방송으로 복귀해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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