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정주리의 넷째 아들이 '금쪽이' 행동으로 오은영 박사를 찾게 됐다.
12일 방송되는 채널A '금쪽 같은 내 새끼'에 앞서 '개그우먼 정주리의 금쪽같은 5형제 전투 육아'라는 제목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정주리는 밝게 웃으면서 등장해 "5형제의 엄마된 정주리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정주리는 첫째부터 아직 아기인 막내 아들까지 총 5형제를 차례로 공개했고 "저희는 단 한 명도 계획하지 않았다"며 흐뭇하게 웃었다. 정주리의 너스레에 홍현희는 "이게 건강하다는 증거다"라며 끄덕였다.
정주리는 "(남편) 영양제 챙기는 거 원래 이런 모습이다"라며 참한 아내를 연출하는 듯 행동했고 남편은 어이없다는 듯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화목한 부부 모습에 이어 정주리 5형제의 육아 긴급 점검이 들어갔다. 정주리의 고민인 넷째 아들은 형에게 주먹질과 발길질을 하는 등 폭력적인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갑자기 자신의 손을 핥다가 낯선 사람을 핥기까지 하는 기행을 벌였다. 왜 아들이 이런 행동을 하는지 영문을 모르는 엄마 정주리는 심각한 얼굴로 아들의 영상에 집중했다.
오은영 박사는 "얘의 기질이 남다르다"면서 바로 문제점을 캐치했다.
또 아이 뿐만 아니라 부담스러운 타인의 시선들에 시달리는 정주리에게 "연예인들은 특히 신경을 안 쓸 수가 없다.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걸 지나치게 다 통제하고 맞추려고 하면 너무 힘들다. 제가 보니까 너무 힘들 거 같다"라고 공감해 눈물을 자아내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
송혜교, 숏컷 어디 갔나...가슴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파격 -
[종합] '엄태웅♥' 윤혜진, 딸 미성년 알바 논란 적극 해명…"돈받고 일한 것 아냐→친한 가게 잠깐 봐준 것" 씁쓸한 심경 -
[SC이슈] "내가 먼저 대시"…'돌싱글즈' 이덕연♥한예원 열애 인정→"'돌싱글즈' 파티에서 만나 1월초부터 연인 발전"(남다리맥) -
'뼈말라 합류' 김지원, 살을 얼마나 뺀거야..너무 앙상해진 몸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1.[공식발표] 이강인과 PSG 폭탄 터졌다, 우승 밀어주기 특혜 논란...2위 랑스 강력 반발 "유례 찾아볼 수 있는 기이한 형평성"
- 2.[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3.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4."정부에 충성 안 해" 이란 손흥민 숙청→대표팀에서 퇴출...이젠 빈털터리 될 위기, "재산 몰수해라" 충격 주장
- 5.초대박! 이강인+알렉산더 이삭 '미친 조합' 등장…몸값만 1730억→AT 마드리드 당돌한 영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