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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주리는 밝게 웃으면서 등장해 "5형제의 엄마된 정주리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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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는 "(남편) 영양제 챙기는 거 원래 이런 모습이다"라며 참한 아내를 연출하는 듯 행동했고 남편은 어이없다는 듯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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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갑자기 자신의 손을 핥다가 낯선 사람을 핥기까지 하는 기행을 벌였다. 왜 아들이 이런 행동을 하는지 영문을 모르는 엄마 정주리는 심각한 얼굴로 아들의 영상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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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이 뿐만 아니라 부담스러운 타인의 시선들에 시달리는 정주리에게 "연예인들은 특히 신경을 안 쓸 수가 없다.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걸 지나치게 다 통제하고 맞추려고 하면 너무 힘들다. 제가 보니까 너무 힘들 거 같다"라고 공감해 눈물을 자아내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