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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류필립, 中서 삭힌 병아리 통째로 먹었다.."현지인도 잘 못 먹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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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류필립이 중국 시장에서 계란 병아리를 구매해 먹방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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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미나는 SNS에 "중국 현지인들도 먹기 힘든 계란 병아리(?) 먹방 도전"이라며 "못먹는 음식이 거의없는 남편"이라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시장에서 중국돈 300원에 산 계란 병아리를 가져와 도전하는 류필립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계란 병아리는 부화 되기 직전의 계란을 삭힌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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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필립은 껍질을 조심스럽게 까고 그 안에 거의 부화 직전까지 큰 까만 병아리를 들어 보이며 "이걸 어떻게 먹느냐"고 당황했다.

그러다 조금씩 맛을 보던 류필립은 "맛이 이상하다"며 찡그리다가 마지막에는 끝까지 우적우적 다 먹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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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는 "현지인도 잘 못 먹는 음식"이라며 "옆에 현지인들이 신기하게 쳐다보고 박수도 쳐줬다"고 전했다.

류필립은 "건강에 좋다니까 먹었다"며 미소를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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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보기만 해도 먹기 힘든 음식" "앞으로는 먹지 말아라" "어떻게 먹을수가 있느냐"고 반응을 보였고 미나는 "남편은 못 먹는 음식이 거의 없다"고 답글을 달았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17살 연상연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 결혼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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