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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결혼한 김종국은 그동안 옥탑방에서 티가 날까 봐 조마조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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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예전엔 결혼 이야기가 나오면 무조건 부정했지만 요즘은 그러지 않았다", "나는 원룸에서 살아도 되는 사람이라 집을 구매했을 때부터 결혼 의심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라며 결혼 사실이 들킬까 봐 노심초사했던 지난날을 털어놨다. 심지어 '옥탑방' 녹화 중 뜨끔했던 순간이 있었다며 귀가 빨개졌던 순간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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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헬스 종사자도, 20살 차이도 아니다. 38살도 아니다. 또 LA 출신 사업가도 아니다"라며 "기사는 성별 빼고는 맞는게 아무것도 없다"고 소문들에 대해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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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