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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은 청력과 기억을 잃은 남자가 운명처럼 다가온 여자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원더풀 월드' 정상희 감독과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조성희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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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내년 2월 첫 방송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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