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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미디어데이&팬 페스트는 290일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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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는 허 훈과 허 웅이 나선다. FA 자격을 얻어 KCC로 이적한 리그 최고 가드 허 훈은 형 허 웅과 함께 나란히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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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안영준과 김낙현이 참석한다. 안영준은 SK의 에이스, 김낙현은 가스공사에서 FA 자격을 얻어 SK로 합류한 리그 최상급 공격형 가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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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올 시즌 부상 복귀를 선언한 이대성과 최현민, 정관장은 박지훈과 변준형, 가스공사는 정성우와 김국찬이 이날 자리를 빛낸다. 또 현대모비스는 트레이드로 이적한 이승현과 프랜차이즈 스타 함지훈이 참석한다. 함지훈은 올 시즌 마지막 무대가 될 수 있다.
2부에서는 300 여명의 팬이 행사에 참여, 팬 질문 타임, 럭키 드로, 하이터치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개막 미디어데이 티켓은 22일 오전 10시부터 NOL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