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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관계자는 "허공 씨가 2023년 음주운전을 한 사실은 맞다. 하지만 당시에도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했고 바로 사과한 뒤 피해자와 합의했다. 그 과정에서 '사고 수습조차 하지 않았다'는 식으로 보도된 부분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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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문제는 2년 전 최초 보도가 11일 다시 재생산되면서 마치 최근 또 음주운전을 한 것처럼 퍼졌다"라며 "일부 매체는 빠르게 삭제 조치했지만 아직도 오보를 내린 뒤 연락조차 닿지 않는 곳도 있다. 분명한 오보이며 반드시 바로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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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은 가수 허각의 쌍둥이 형으로 2011년 가요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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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