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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신지는 "이제 45세이다 보니 좀더 어려 보이게 만들고 싶다"며 코요태 콘서트를 앞두고 관리를 시작했다. 그는 "예전에는 눈에 지방이 많아 조금만 피곤해도 부어 보였다. 그런데 나이 먹으니까 눈두덩이도 꺼지고 볼이 패였다. 내가 부어서 숍에 가면 메이크업 하는 친구들이 좋아한다"고 셀프 디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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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신지는 "사람들이 자꾸 나보고 턱을 깎았다고 한다. 이게 깎은 턱이냐. 광대 치고 턱 돌려 깎았다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었다. 코도 내 것인데 자꾸 코 수술했다고 한다. 억울하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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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결혼 발표 이후 문원은 이혼한 전처와의 사이에서 딸을 하나 두고 있다고 고백해 파란이 일었다. 일각에서는 문원의 과거 사생활에 문제가 있었다며 루머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이에 신지 측은 관련 증거를 하나하나 공개하며 가짜뉴스를 모두 해명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