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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후난성 장화야오족자치현에서 태어난 황씨는 지난 2023년 6월 29일 광둥성 동관시의 한 아파트에서 동거 중인 여자친구 우씨를 잔인하게 폭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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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엔 우씨가 일하고 있는 백화점을 찾아가 화장실로 끌고간 후 폭행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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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를 말리던 직원 2명에게 칼을 휘둘러 부상을 입혔고, 달아나던 매니저는 끝내 여러 차례 흉기에 찔려 숨지고 말았다.
창사시 중급인민법원은 범행이 잔인하고 반성의 기미가 없다는 이유로 지난해 사형을 선고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