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이상해 며느리' 김윤지가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김윤지는 1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It's okay not to be okay. We don't always have to be strong or happy all the time, because we're human and feeling is part
of life. Sometimes what we truly need is to take a break, pause for a moment, and remind ourselves that resting is also moving forward. What matters is not giving up. but allowing ourselves the chance to pause, heal, and continue with more clarity and strength"라는 글을 올렸다.
특히 ""It's okay not to be okay(괜찮지 않아도 괜찮아요)"라는 문구가 의미심장하다.
한편 김윤지는 최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출산 후 체중 16kg을 감량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김윤지는 "168cm에 47kg 정도"라며 "임신 중 16kg 넘게 늘었지만 홈트로 출산 전보다 몸무게가 더 줄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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