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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은 "생일을 맞아 의미있는 일에 동참하고 싶은 마음에 후원을 결심했다. 치료가 꼭 필요하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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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은 자신의 생일인 9월 12일마다 다양한 형태로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2021년과 2022년 문화유산 복원과 보존을 위해 국외소재 문화유산재단에, 2023년 대한법의학회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지난해에는 국가보훈부 제복 근무자 감사 캠페인에 1억원을 쾌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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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