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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1박 2일 시즌 3'를 함께 했던 차태현, 김준호, 김종민, 윤시윤이 6년 만에 모여 시작부터 스튜디오의 기대감을 높였다. 본격 무계획 여행을 즐기기로 한 네 사람은 장보기부터 고기 굽기 등 사소한 일까지 복불복 게임으로 정해 스튜디오를 끊임없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1박 2일' 경력직들답게 계곡 입수를 건 심리전 복불복 게임까지 펼쳐 모두를 긴장하게 만들었는데, 오랜만에 뭉친 '1박 2일' 멤버들의 무한 굴레 복불복 현장은 방송을 통해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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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종국의 결혼 소식을 두고 축의금 논쟁이 불거져 분위기가 한층 더 달아올랐다. 이에 차태현은 김종국의 축의금 액수를 고민하다 2006년 결혼 당시 축의금 리스트를 꺼내 스튜디오를 집중하게 했고, 김준호도 덩달아 올해 결혼식 축의금 리스트를 꺼내며 뜻밖의 '축의금 액수 1등 주인공'을 공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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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