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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는 블랙 재킷을 걸치고 시크한 무드를 연출하는 한편, 민소매 티셔츠만 입고 역동적인 포즈를 취하며 스포티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특히 그는 외할머니인 이명희 신세계 총괄회장의 젊은 시절과 놀랍도록 닮은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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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는 이명희 회장의 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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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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