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고객은 "섬세한 커트 덕분에 머리도 마음도 가벼워졌습니다. 방치했던 뿌염까지 완벽한 컬러로 덮어주시고.. 갓생러 지현님 실물 너무 아름다우셔요"라며 만족해 했다.
Advertisement
이지현은 지난 2023년부터 미용사로 인생 2막을 꾸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왔다. 칠전팔기 끝 미용 자격증을 땄고, 두 자녀를 돌보며 트레이닝을 해왔다고.
Advertisement
한편 이지현은 1998년 다국적 아이돌 그룹 써클로 데뷔했으며 2001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재데뷔했다.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으며 예능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