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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미자는 '해외 여행 브이로그 오는 거냐'는 한 팬의 질문에 "여행 취소됐다"면서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미자는 "취소 수수료 다 합쳐서 70만 원 넘게 냈다"면서 취소 수수료 액수가 적혀 있는 취소 내역 문자를 공개하며 쓰린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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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미자는 '책 읽는다'는 팬의 말에 "나 책 읽은 지 오래 됐다. 오늘 읽어야겠다"면서 급하게 책을 꺼냈다. 이에 "책 꺼내기 만하고 안 읽은 거 아니냐"고 하자, 미자는 "헉 CCTV냐"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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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