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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주리는 "5형제의 엄마 정주리다. 첫째 11세, 둘째 9세, 셋째 7세, 넷째 4세, 다섯째 8개월 됐다"며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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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홍현희는 "얼마나 사랑했길래"라고 하자, 정주리는 "정말 많이 사랑 한다. 지금도 사랑을 많이 하고 아끼고 배려하고 존경하고 있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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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는 "아이가 많다 보니까 확실히 손이 부족하다"면서도 "일단은 너무 든든하다. 내가 사랑 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과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많다는 게 좋다"며 5형제 좋은 점을 말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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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는 출연 계기에 대해서는 "아이를 많이 낳았지 않나. 나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주변에서 걱정이 많다. 육아 힘들어한다고 방송에서 봤는데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하더라"면서 "'나도 낳기만 한 건 아닐까, 잘 키우고 있는 걸까' 굉장히 고민도 되고 걱정이 되더라. 잘하고 있나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