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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부터 종합격투기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이번 선발전은 대한민국 MMA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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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국가대표의 경우 2008년생부터 참가 자격이 주어지며, 남성 8개 체급 (56㎏, 60㎏, 65㎏, 71㎏, 77㎏, 85㎏, 96㎏, 120㎏), 여성 4개 체급 (49㎏, 54㎏, 60㎏, 69㎏)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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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MMA총협회는 양서우 심판위원장 (AMMA ITO 심판위원회 위원), 전성원 부심판장 (AMMA NTO 국제심판), 서혜린 여성심판위원장 등 아시아MMA협회가 인정한 전문 국제심판들이 참여,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공정한 선발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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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읍시MMA협회 이형호 회장은 "정읍에서 열리는 이번 선발전이 지역 체육 발전뿐 아니라 대한민국 MMA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대한MMA총협회 산하의 강원특별자치도MMA총협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체육회 인정단체로 가입을 공식적으로 승인받았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