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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이준은 촬영 중 쉬는 시간에 휴대전화를 보며 "딘딘 웃긴다. 맨날 문자 온다"고 말했고, 제작진의 제안으로 즉석에서 딘딘에게 전화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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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은 "(영상 공개) 이후로 뭐가 들어오냐"며 궁금해했고, 딘딘은 "솔직히 광고 문의가 많이 들어온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12년 동안 나 혼자 발악해서 안 되는 걸 형이 도와줬다"며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제작진과 함께 같이 있다는 이준의 말에 "우리 제작진?"이라며 애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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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설거지에 투입된 딘딘은 "(설거지통에) 빨대 넣지 마라", "블렌더 쓴 다음에 헹궈서 넣어라"라며 오히려 사수들에게 호통치며 능숙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준은 "이런 거 해봤냐, 잘한다"며 감탄했고, 딘딘은 "이건 그래야 하는 거다. 꾀부리면 안 된다"고 단호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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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일한 후 받은 40,120원을 받은 딘딘은 "진짜 이렇게 받고 나니까 형의 월급 1천만 원 발언이 너무 경솔했다"며 다시 한번 이준의 발언을 꼬집었다.
영상이 공개된 후 네티즌들은 "딘딘 진짜 사이다 대박이다", "딘딘 입담이 다 살렸네", "속 시원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사이다 발언'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