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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은 "고객님의 만족도가 제일 중요하지만 저는 미용의 작업을 사랑하는 거 같아요 펌 컷트 염색 스타일링 저의 작업 완성도가 높아지는 만큼 고객님의 만족도도 높아지겠죠"라며 흐뭇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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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은 "첫번째 사진 고객님. 매직세팅 c컬 사이드뱅 예쁘게 머리 하시고 자전거로 한시간 거리 귀가하심. 세번째 사진 고객님. 뿌염 컷트 엄청 고급스러운 컬러 나와서 대만족. 바쁘셔서 드라이도 못하고 머리만 말리고 가셔서 아쉬움요. 두번째 사진 고객님. 컷트 매직세팅 c컬 세련된 분위기"라며 고객들의 비포 애프터를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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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이지현은 그에게 직접 헤어 커트를 받은 고객의 후기를 리그램했다.
한편 이지현은 1998년 다국적 아이돌 그룹 써클로 데뷔했으며 2001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재데뷔했다.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으며 예능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2006년 쥬얼리를 탈퇴했고 이후 두 차례 이혼하는 아픔을 겪었다. 홀로 1남 1녀를 양육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