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예상대로 독일이 결승에 진출했다. 핀란드 동화는 냉정한 독일의 전력에 무릎을 꿇었다.
독일은 12일(한국시각) 라트비아 리가의 샤오미 아레나에서 열린 2025 FIBA 유로바스켓 4강전에서 핀란드를 98대86으로 눌렀다.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후보 독일은 2023년 세계선수권대회 우승국이다.
세르비아와 함께 이번 대회 최고의 팀이다. 반면 핀란드는 자이언트 킬러다.
라우리 마카넨을 중심으로 강력한 코어의 힘을 보이고 있다.
독일은 프란츠 바그너가 22득점, 5리바운드, 데니스 슈뢰더가 26득점을 기록했다.
게다가 무려 6명의 선수가 두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독일 특유의 원-투 펀치, 그리고 롤 플레이어들의 조화가 절묘했다. 조직력에 있어서는 유럽 최강을 넘어 세계 최고 수준이었다.
반면 핀란드는 믿었던 라우리 마카넨이 16득점으로 부진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한혜진, 60kg 고백 후 폭풍 오열..."30년 모델 했으면 쪄도된다고 응원"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4.[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5.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