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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호 지금 입히기에 딱이라고 구명조끼 챙겨주고, 아빠 제삿날 과일들 보내주고, 인후염으로 목이 찢어지게 아픈데 바빠서 병원도 못가고 있으니 옆에 와서 조용히 약 챙겨주고, 밥 먹으러 안나가고 업무 보고 있을 때 마다 쓰윽 와서 단백질바 챙겨주고, 집으로 깜짝 선물 보내주는 사랑하는 회사 언니, 동생들"이라며 고마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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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민아는 2002년 쥬얼리 멤버로 데뷔했으며,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2022년 이혼 후 홀로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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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