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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인 13일 세상을 떠난 신해리의 구체적인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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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그의 부고 소식에 동료들과 팬들은 그의 SNS 계정에 추모의 댓글을 달며 고인을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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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모델로 인지로를 쌓은 신해리는 지난 2018년부터는 로드FC의 로드걸로도 활동하며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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