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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김하영은 웨딩드레스에 구명조끼를 입은 독특한 신부의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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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하영은 지난달 "안녕하세요, 프로시집러 김하영입니다. '서프라이즈'에서 수백 번 결혼하던 제가 드디어 진짜로 시집을 가게 됐습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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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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