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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지혜는 "오늘은 주말이라 중환자실 면회가 안 되는 날. 아기들 잘 버티고 있자. 월요일에 만나"라며 "이젠 면회 가도 울지도 않고 씩씩하게 수다 떨다가 나오고 있어요. 걱정 하나도 안 한다.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어"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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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쌍둥이 남매는 신생아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김지혜는 "저는 괜찮은데 아가들이 둘 다 니큐에 들어가 있고 호흡도 안 되고 분유도 먹지 못해 링거로 영양을 공급해 주고 있어요. 건강해질 수 있게 많은 기도 부탁드려요. 우리 둥이들 힘내자"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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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