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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신동엽은 이영애에게 "정확히 몇 살 때쯤 내가 도가 지나치게 예쁘다는 걸 알게 됐냐"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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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은 "예뻐서 그런 거다. 어렸을 때 이국적으로 생겼었냐"고 물었고, 이영애는 "그랬던 거 같다. 내가 초등학교 3학년 때 참고서 모델을 한 적이 있다. 그때 참고서 회사를 다니는 학부모분이 있었는데 와서 사진을 찍자고 했었다. 예뻐서 그랬던 건지는 잘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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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평소엔 꾸밀 일이 없어 털털하게 가는 편인데, 그럴 때 딸이 위아래로 훑어보면서 '이러고 가려고?'라며 지적한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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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