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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수영 대회에 참가한 현영의 딸 다은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출발대에 선 딸은 출발 신호와 함께 물속으로 향했고, 이후 빠르게 물살을 가르며 전진했다. 결과는 '34.45'초로 개인 기록을 갱신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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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첫날 함께하지 못해 미안했는데, 오늘은 선물 같은 기록으로 마음을 가득 채워줬다. 늘 자신을 이겨내며 한 걸음씩 나아가는 모습에 엄마는 또 한 번 큰 감동을 받았다"면서 "우리 딸, 정말 자랑스러워! 앞으로도 네가 만들어갈 모든 순간을 응원해"라며 딸을 응원했다. 그러면서 '자랑스러운 딸, 수영대회 성장스토리'라며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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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현영의 딸과 아들 모두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가운데 국제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두 수료할 경우 1인당 수업료만 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