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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승아는 "운동 간다. 어제도 예약해놨었는데 원이가 갑자기 아파서 병원에 가느라 못 갔다"며 차를 타고 이동했다. 그는 "엄마들의 숙명이다. 예약했지만 마음 편히 못 간다"면서 "하지만 원이가 괜찮아져서 괜찮다"면서 계획된 것 들이 언제 바뀔 지 모르는 엄마의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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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는 "그래서 아랫배도 많이 나오고 팔뚝도 두꺼워지고 아주 심각해지고 있다"면서 "힘내보자"며 열심히 운동을 하는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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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윤승아는 기구를 이용해 동작을 선보였고, 이때 선생님은 윤승아의 자세를 고쳐주며 "배 집어 넣어라"고 했다. 그러나 윤승아는 "그거 어떻게 하는 거냐"면서 결국 웃음이 터졌다. 특히 선생님은 윤승아가 안 해본 거꾸로 동작들까지 도전, 윤승아는 쉽지 않은 동작에 초반에는 실패했지만 계속되는 노력 끝에 해당 동작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