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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이수민의 출산 전과 후의 비교 사진이 담겨있다. 출산을 앞두고 85kg까지 졌다는 이수민. 찐 살과 함께 부기 등으로 더욱 통통해보이는 듯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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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은 "85kg에서 59kg까지 성공했지만 10년간 유지했던 원래 몸무게 49kg까지 10kg가 남았다"면서 10kg 가량을 더 감량 할 것임을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빼도 빼도 끝이 없는 느낌"이라며 "49kg까지 힘내서 화이팅. 육아도 다이어트도 힘내보자"며 끝없는 다이어트와 육아에 힘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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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