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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신민재(2루수)-문성주(우익수)-오스틴(1루수)-문보경(3루수)-김현수(지명타자)-오지환(유격수)-박동원(포수)-김현종(좌익수)-박해민(중견수)으로 타순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톨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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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7경기 16타석에 3안타를 쳤다. 올해는 3경기 출전해 2타석에 나온 것이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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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은 "대주자 자원을 두고 고민을 엄청 했다. 현종이한테 그 역할을 줘 보기로 했다. 아마 포스트시즌에 들어가서도 현종이가 그 임무를 수행하게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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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은 "어제 안타를 쳤기 때문에 클라이막스에 나간다. 어제는 편한 상황에 쓰기로 계획이 돼 있었다. 오늘은 타이트한 상황에 나간다고 알려줬다"고 전했다.
잠실=-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