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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는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 출연해 "살 엄청 빠졌다"는 댓글을 읽으며 "살 빠졌다는 이야기가 너무 많다. 이때까지 유튜브하면서 지금 최저 몸무게"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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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그는 "현재 84kg이다. 야식을 많이 먹어서 살이 찐 상태"라며 "제가 위고비 한다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저는 위고비를 안 하고 못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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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SM C&C 측은 "곽준빈이 오는 10월 결혼하게 됐다"며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연인으로서 신뢰와 사랑을 쌓아오며 평생의 동반자가 되길 약속했다"고 밝혔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