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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종국은 최근 건강 검진 결과까지 언급하며 "정자 검사 수치가 2억 1500, 남성 호르몬이 9.98"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아내에 대해서는 "운동과 전혀 관계없다"며 소문을 일축했고, "결혼하는 것만 사실이고 나머지는 전부 아니다"라며 근거 없는 추측을 정리했다.
결혼식 하객 기준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내 쪽 50명, 아내 쪽 50명만 초대했다. 2~3일에 한 번씩 전화하는 사람들만 불렀다"며 소규모로 진행한 이유를 전했다. 사회는 유재석이 맡았고 축가는 김종국이 직접 불러 의미를 더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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