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윤서아가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fGRD 극본, 장태유 연출)에서 절대 후각을 지닌 인물 서길금 역을 맡은 윤서아는 웃음과 따뜻함을 오가는 폭넓은 연기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윤서아는 천진난만한 미소와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길금 특유의 생동감을 표현해 눈길을 끈다. 궁궐 문 앞에서 놀라움과 기대가 뒤섞인 표정을 짓는 모습은 순수한 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냈고, 연지영(임윤아)의 옷을 챙겨주며 진심 어린 마음을 표현해 훈훈함을 더했다.
또 다른 이미지 속 윤서아는 어둠 속에서 날 선 긴장감을 드러내며 무언가를 응시해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이어 지영의 요리를 신비롭게 바라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장면에서는 절대 후각을 지닌 캐릭터의 호기심과 재치를 드러냈다.
이처럼 윤서아는 대령 숙수 임윤아의 지원군을 자처, 그의 곁을 든든하게 지키며 극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다양한 표정과 감정을 오가며 매 회차마다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윤서아가 앞으로 선보일 팔색조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윤서아가 출연하는 tvN '폭군의 셰프'는 매주 토, 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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