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윤서아가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fGRD 극본, 장태유 연출)에서 절대 후각을 지닌 인물 서길금 역을 맡은 윤서아는 웃음과 따뜻함을 오가는 폭넓은 연기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윤서아는 천진난만한 미소와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길금 특유의 생동감을 표현해 눈길을 끈다. 궁궐 문 앞에서 놀라움과 기대가 뒤섞인 표정을 짓는 모습은 순수한 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냈고, 연지영(임윤아)의 옷을 챙겨주며 진심 어린 마음을 표현해 훈훈함을 더했다.
또 다른 이미지 속 윤서아는 어둠 속에서 날 선 긴장감을 드러내며 무언가를 응시해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이어 지영의 요리를 신비롭게 바라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장면에서는 절대 후각을 지닌 캐릭터의 호기심과 재치를 드러냈다.
이처럼 윤서아는 대령 숙수 임윤아의 지원군을 자처, 그의 곁을 든든하게 지키며 극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다양한 표정과 감정을 오가며 매 회차마다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윤서아가 앞으로 선보일 팔색조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윤서아가 출연하는 tvN '폭군의 셰프'는 매주 토, 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서예지, 사생활 논란 후 성격도 달라졌다 "추천 안 하는 거 아는데…" -
방탄소년단 정국 84억 뜯으려던 中 총책 송환, 구속영장 신청 예정 -
'내조의 여왕' 김민식PD, 은퇴 후 월 천만 원 수입 "부동산 투자는 실패" ('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3.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
- 4.[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5.'진짜 재능' KIA 특급 유망주, 왜 감독은 경고부터 했나…"시즌 끝난다, 간절하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