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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자는 17살 미국 유학 시절, 좋아하던 남학생에게 "다리가 족발 같다"라는 말을 듣고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이야기한다. 이어 한국에 돌아와 어머니께 부탁해 첫 쌍꺼풀 수술을 하고, 대학에 입학한 후 코 수술을 하면서 성형이 일상처럼 이어졌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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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서장훈은 "여기까지가 한계인 것 같다", "수술했다는 사실을 말하지 않아도 알 것 같다. 지금 네 표정이 전혀 자연스럽지 않다"라며 진심 어린 충고를 건넨다. 또 "백번 양보해 피부 관리 정도만 하고 이제는 멈춰라"라며 강하게 조언한다. 이수근 또한 "수술 말고 운동이나 다른 방식으로 너 자신을 가꿔라. 얼굴이 바뀐다고 본질이 바뀌는 게 아니다", "널 사랑해 줘라"라며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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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17살 나이 차이에 주변의 시선이 신경 쓰인다는 국제 커플의 사연, 전남편이 한 달 10만 원의 양육비만 보낸다는 사연 등은 오늘(15일) 밤 8시 30분 KBS Joy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