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전북은 지난달 지역 과일을 활용한 '플루츠 프라이데이' 이벤트 경기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엔 팀 컬러인 초록색 계통 과일로 추석 선물 세트를 구성했다. 전북 구단은 '전라북도 농업을 상생의 요소를 넘어 IP(지적재산권)로까지 확장이 가능한 자산으로 바라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군을 출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