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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공연의 티켓 가격은 7만 7천 원으로 책정돼있지만, 암표상들은 이에 두 배에 가까운 가격으로 티켓을 재판매하고 있어 팬들의 불편이 가중되는 중이었다. 이에 박보검은 자신의 공식 계정을 활용해 암표 판매자들을 직접 찾아 박제하면서 팬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해당 티켓을 웃돈을 받고 판매하는 암표상 때문에 정작 팬미팅을 즐겨야 하는 팬들이 자리를 보장받지 못해 공연을 관람하지 못하는 불편이 이어지고 있는 것. 박보검이 해당 글을 찾아 박제한 덕에 암표를 판매하는 글들이 줄이어 삭제되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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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보검은 2011년 데뷔한 이후 꾸준히 '톱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응답하라1988', '구르미 그린 달빛'을 포함해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를 통해 양관식을 연기하면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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