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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수강생은 "좋은 거 나만 알 수 없다. 10월 수강권 다들 광클해라. 아니 하지마. 아니 해라. 아니 하지마"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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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요가가 처음이라 호흡도 동작도 많이 서툴지만 온전히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라 너무 좋았다"면서 "횰쌤이 다니면서 자세 교정도 해주시고 (10초간 만져주심. 오늘 샤워 못해) 숙련자분들 쳐다보며 따라하기에도 좋았어서 나 같은 요린이, 초짜 분들도 경험해보시면 좋을 것 같다"며 수업 후기를 전했다. 그러면서 "오늘의 기억으로 남은 9월 행복하게 보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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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수련이 끝나고 인사 후 나가려고 하니 효리 샘이 먼저 '몸이 너무 좋으시다. 운동하시냐. 요가 선생님이냐'고 하셔서 '필라테스 강사고 요가는 이제 배우고 있다' 하니 '잘했다'며 칭찬도 해주시고, 이번 주말 대회가 있다 하니 좋은 성적 거두라는 응원과 함께 다음에 또 보자며 인사해주셨다"며 이효리의 응원에 힘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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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효리는 최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아난다 요가'를 열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