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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임영웅은 무계획 섬마을 라이프 속에서 꾸밈없는 일상과 진솔한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마지막 방송에서는 그가 준비한 '무한 앵콜 콘서트'가 하이라이트로 펼쳐진다. 어르신들에게 받은 따뜻한 마음을 무대 위 노래로 보답하며 잊지 못할 선물을 선사할 예정. 여기에 직접 준비한 고급 요리로 마을잔치까지 열리며 훈훈한 마무리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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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임영웅은 스태프들에게 깜짝 손편지를 남겨 현장을 감동시켰다. 섬에서 돌아오는 배 위에서 직접 편지를 써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애써준 스태프들이 진정한 히어로"라며 "언젠가 다시 좋은 인연으로 만나고 싶다"는 메시지를 건넨 것. 제작진에 따르면 이 따뜻한 편지는 스태프들의 마음을 울리며 마지막 여정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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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회는 16일 오후 9시 SBS에서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