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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개봉하는 '연의 편지'는 책상 서랍에서 우연히 의문의 편지를 발견하게 된 전학생 '소리'가 편지 속 힌트로 이어지는 다음 편지들을 찾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 영화로, 김용환 감독의 첫 장편 연출작이다. 이수현은 의문의 편지를 발견하는 이소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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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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