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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는 "둥이들 태어난지 7일째. 아가들만 니큐에 두고 조리원 가기가 마음 아파서 집에서 쉬다가 함께 들어가려구요"라며 조리원에 바로 입소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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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생아집중치료센터에 간 김지혜와 남편은 "그래 우리가 강해져야지"라며 다시금 마음을 다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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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지혜는 지난 8일 새벽 양수가 터지면서 긴급 제왕절개 수술을 받고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지만, 현재 쌍둥이 남매는 신생아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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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혜는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 배우 최성욱과 2019년 결혼했다. 이후 결혼 6년 만인 지난 2월 난임을 극복하고 시험관에 성공해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