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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임신 35주차 D라인을 드러내며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블랙 스포츠 브라톱과 숏 팬츠 차림으로 건강한 매력을 뽐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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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역시 "출산 카운트다운", "너무 아름답다", "순산 기원한다", "예비 엄마의 행복이 느껴진다" 등의 응원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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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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