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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는 "제가 결혼을 하다보니 정신이 좀 없는데, 드디어 왔다"며 택배상자에서 청첩장을 꺼내 공개했다. 청첩장에는 'We're getting married!'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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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도착한 곽튜브는 오랜 친구 미나미와 그의 어머니를 만나 반갑게 인사했다. 미나미는 "살이 빠져서 처음엔 누군지 몰랐다. 너무 슬림하다"며 그의 다이어트 성공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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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 어머니가 한·일 결혼식 문화 차이를 묻자, 곽튜브는 "요즘 한국 결혼식은 신랑은 슈트, 신부는 드레스를 입고, 어머니들만 한복을 입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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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곽튜브는 지난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렸다. 곽튜브는 오래 전 만났던 5살 연하 연인과 재회하면서 결혼을 결심했다며 "내년 5월로 준비를 하고 있었다. 결혼식을 열렬히 잘 준비하다 보니까 더 큰 축복이 왔다. 제가 아빠가 됐다.그래서 세 명이 됐다"며 오는 10월로 결혼식을 앞당겼다고 밝혔다. 결혼식 사회는 방송인 전현무가 맡는다.
그는 14일 자신의 계정에 "4년 만에 최저 몸무게"라며 84kg에서 78kg까지 감량에 성공한 모습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