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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연재는 "아기띠를 4개나 사용했다"며 "둘째 낳고 쓰려고 보관까지 했다"고 밝혀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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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육아템 구매로 남편과 다툰 사연도 털어놨다. 손연재는 "거대한 '타요버스' 장난감을 두고 '이걸 왜 사냐, 타겠냐'라고 했는데 남편이 그냥 주문해버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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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기 텐트도 좋아했는데, 키가 커지면서 머리를 자꾸 부딪혀 이마가 빨갛게 되더라"며 속상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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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는 "진짜 잘 산 육아템은 '아이들 청소기'다. 실제로 청소가 되고, 우리 아들은 바닥에 머리카락을 못 보면 주워서 버린다"며 아들의 깔끔한 습관을 자랑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