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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의 옆에서 변함없는 사랑을 드러내며 회복을 도운 아내 박시은도 함께 출연한다. 두 사람은 그동안 어디서도 밝히지 않았던 부부의 진솔한 이야기를 펼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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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을 극복하고 유쾌한 모습으로 돌아온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의 옥탑방 방문기는 오는 10월 중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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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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