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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는 "저희 집 1층에 사무실이 있어서 여기 PD의 책상도 있다"라고 소개하다가 "집이 어디인지 들키고 말았다. 지나가던 초등학생들이 '여기 이국주네 집이야. 이국주! 이국주! 안녕하세요'라고 하더라. 한국에 와서 지내다 보면 재미있는 일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걸 보고 있을 너희들, 이국주 이모라고 해줬으면 좋겠다. 나이 차가 많이 나는데 이국주라고 하는 건 조금 그렇지 않니?"라며 당부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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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는 이어 "한국 집에서는 거의 배달 음식을 시켜 먹고 제가 직접 해먹지 않는다. 너무 귀찮다. 남이 해주는 음식이 맛있다는 게 무슨 말인지 알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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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