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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은 지난 출연 때보다 살이 많이 빠진 라미란을 보고 깜짝 놀랐다. 신동엽은 "위고비야 뭐야?"라고 물었고 라미란은 "(다이어트에) 1년 걸렸다. 그때 나왔을 때보다 더 쪄서 몸이 힘들더라. 그래서 급하게 마음 먹지 말고 천천히 해야겠다 해서 1년 정도 (뺐다)"라고 밝혔다. 라미란은 1년간 13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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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은 "살 빠지니까 남편은 뭐라고 하냐"고 남편의 반응을 물었지만 라미란은 "아는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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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은 "제작발표회하거나 이럴 때도 과감해진다. 노출증이 생긴다. 그래서 11자 복근을 보여주고 싶다"며 "자존감이 너무 높아졌다. 그래도 그런 부작용이라면 괜찮지 않을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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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의 다이어트 비결은 필라테스. 라미란은 "필라테스하는데 세게 안 한다. 계속 세게 못해서 꾸준히 할 수 있는 양과 강도로 한다. 언제 해도 무리가 안 되게"라며 "처음 갔을 때는 살이 쪄있으니까 레깅스 입고 가서 거울을 보는 게 너무 짜증이 나더라. 그래서 뭘 해도 안 봤는데 어느 정도 빠지고 나니까 레깅스를 입고 간다. 노출증이 있어서 그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