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원주 DB프로미가 원주시의 협조를 얻어 홈구장 원주종합체육관의 공식 명칭을 원주DB프로미 아레나로 결정했다.
Advertisement
원주 DB의 홈구장 원주종합체육관은 2013년 완공됐다. 강원도 지역의 대표적 농구 경기장이다. 10년 넘게 DB의 홈 경기장으로 사용됐다. 구단과 팬들이 함께하는 공간, 강원 지역 스포츠와 문화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했다.
원주종합체육관이 원주 DB프로미 아레나로 변경됐다. 강원도 유일의 프로농구 팀 홈 구장으로 정체성을 확고히 했다.
Advertisement
원주 DB는 "이번 명칭 변경은 지역 팬들과 함께 성장해 온 구단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원주를 대표하는 프로농구 명문 구단으로서 위상을 확고히 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간판 비용은 약 2000만원 정도가 쓰여졌다.
다가오는 2025~2026시즌 체육관 외부에는 '원주DB프로미 아레나' 외부 LED 사이니지가 제작 및 설치되어 경기장을 찾아오는 팬들에게 새로운 이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혼모' 사유리, 子 출산 6년만에..."불행한 사람, 아기 낳으면 불행 2배" -
샘오취리, 자숙 5년만에 깊은 사과 "관짝소년단, 학생들 나쁜 의도 아냐…내 생각이 짧았다" -
송혜교, 숏컷 어디 갔나...가슴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파격 -
'암투병' 박미선, 항암 치료 후 달라진 일상 "뇌도 늙나 미치겠다" -
[종합] '엄태웅♥' 윤혜진, 딸 미성년 알바 논란 적극 해명…"돈받고 일한 것 아냐→친한 가게 잠깐 봐준 것" 씁쓸한 심경 -
[SC이슈] "내가 먼저 대시"…'돌싱글즈' 이덕연♥한예원 열애 인정→"'돌싱글즈' 파티에서 만나 1월초부터 연인 발전"(남다리맥) -
'뼈말라 합류' 김지원, 살을 얼마나 뺀거야..너무 앙상해진 몸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이강인과 PSG 폭탄 터졌다, 우승 밀어주기 특혜 논란...2위 랑스 강력 반발 "유례 찾아볼 수 있는 기이한 형평성"
- 2.[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3.'54억 싹쓸이' KIA, 보상선수까지 이러면 반칙 아닌가…"1이닝 짧게 좋은 구위 쓰고 싶은데"
- 4.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5.[현장인터뷰] '아시안컵 실패' 이민성 감독 "아시안컵은 시뮬레이션...아겜 금메달 도전, 군필자라도 발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