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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서울시 중구 프레스센터 18층 서울 클럽홀에서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서장훈과 장예원, 김민지PD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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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은 "연예계에도 백만장자가 굉장히 많다. 대형 기획사 대표 같은 분들을 모시고 싶기도 하지만, 사실 잘 나오지 않으실 것 같다"며 현실적인 시각을 전했다. 이어 "저는 빈말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가능성을 솔직하게 말씀드린다. 특별한 스페셜 회차가 있다면 시도는 해볼 수 있겠지만 쉽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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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 거인' 서장훈, '텐션 요정' 장예원의 케미를 엿볼 수 있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는 오는 17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