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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은 16일(한국시각) NBA 30개 팀의 아킬레스건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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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레이커스는 루카 돈치치에게 권력 이동이 완료된 상황이다. LA 레이커스, 돈치치, 르브론 모두 잘 알고 있다. 불편한 동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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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안드레 에이튼을 빅맨으로 영입했다. 가장 핵심은 역시 돈치치와 르브론의 원-투 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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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바스켓에서 돈치치는 여전한 득점력과 메인 볼 핸들러 능력 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공헌도가 높은 모습을 보였다. 활동력도 좋아졌다. 단, 수비력이 평균 이상은 아니다.
LA 레이커스는 핵심 수비수 도리안 핀리-스미스가 없다. 휴스턴으로 이적했다. 마커스 스마트를 데려왔다. 리그 최고 수비수 중 한 명이다. 단, 그의 역할은 한정적일 수밖에 없다.
이 매체는 'LA 레이커스 외곽 트리오 루카 돈치치, 르브론 제임스, 오스틴 리브스가 공격적으로 강하다. 하지만 수비적으로 제한적이다. 핵심 수비수 도리안 피니-스미스는 없다. 마커스 스마트를 데려왔지만, 외곽 수비는 여전히 LA 레이커스의 아킬레스건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