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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오픈한 가래는 이장우 카레집으로 오픈 전부터 주목 받았으나 다소 비싼 가격과 적은 양으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카레는 10,000원, 계란 노른자가 추가 된 카레는 10,500원이며 반찬으로는 양배추무침이 제공된다. 3,000원을 더 내면 카레를 추가할 수 있지만 토핑 없는 카레가 만 원대인 것에 비해 구성이 빈약하고 맛도 평범하다는 평이 대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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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의식한 이장우는 지난해 말 정준하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식당 혹평에 대해 쿨하게 인정했다. 이장우는 "처음에 오픈하고 장사가 엄청 잘됐다. 근데 이게 점점 내려가는 거다. 맛이 변하니까. 맛이 변할 수밖에 없는 게 직원들이 너무 힘들어한다. 하루에 돼지머리 100개를 삶았다. 그걸 까서 뼈 버리고 재료 다 씻고 하니까 시스템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퀄리티가 계속 내려가는 거다. 제가 먹어봐도 맛이 없더라"라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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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장우는 공개 열애 중인 8세 연하 배우 조혜원과 오는 11월 23일 결혼식을 올린다.
wjlee@sportschosun.com